회사소개


SNS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소통 도구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SNS만 세어보아도 열 가지가 넘죠.

하지만 아무리 세상이 발전해도
놓치고 싶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대화.
눈을 보고 온기를 느끼고 사람 냄새를 맡는 대화.

그래서 우리는 내리쬐는 한여름 햇빛 속에서도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싶어하고,
서운함만 쌓여가던 문자를 관두고 직접 만나는 순간
스르르 기분이 풀어지는 것이겠죠.

‘밖’에서의 소통은 그만큼 우리에게
더 자연스럽고 감각적이고 효과적입니다.

unbox의 출발점은 바로 이곳.

우리 삶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온라인 SNS의 힘을 역이용해
오프라인에서의 즐거운 경험들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unbox가 제공하는 것은 온라인 SNS이지만
unbox가 바라보는 곳은 스크린 밖 세상인 것이지요.

unbox는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온라인에서 쉽게 찾고
그것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경험하게 합니다.

그때의 경험은 사람의 눈과 귀만 열지 않습니다.
마음을 열게 합니다.
앉아만 있게 하지 않습니다.
움직이게 합니다.

누구나 전달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고,
매체의 개입 없이 순수하게 타인을 마주할 때
그 마음이 가장 잘 전해진다고
unbox는 믿습니다.



자 그럼 이제, 밖에서 만날까요?

팀원소개


이승호Director

제가 인생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은,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마음을, 혹은 다른 사람의 그것을 백퍼센트 전달하고 전달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술과 예술가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제나 예술가가 되고 싶었고,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unbox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돕고 싶습니다.

신연석Designer

세상에서 혼자서 살 수 있는 건 RPG게임 속 케릭터 밖에 없습니다.
밖으로 나와 문화예술을 즐기세요.
메마른 인생에 예술 한 방울은 필요하잖아요.

방윤환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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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785\ub2c8\ub2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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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현Writer

지금까지 이 글로 말 건네고 있던 사람입니다.
unbox가 SNS이기 이전에 대화이기를,
기업이기 이전에 사람들이기를,
그리고 일이기 이전에 판타지―누군가의 마음을 녹이고
평화를 스미게 하는 판타지이기를 꿈꿉니다.

김대건CMO

세상은 생각보다 재밌고 행복한 곳입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즐겁고 편안한 존재입니다.
당신 가까이에 있습니다.
언박스를 통해 느껴보세요.